제주도의 늦가을 하늘은 높고 바람은 차기만 했다
2022년 11월 늦가을 제주의 날씨는 차갑고 매서웠다
하늘은 높고 말이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과 제주에 돌 바람 여자가 많다는 것을 실감하며
차가운 바람길을 느끼고 왔다


순교성지 함덕해수욕장 인근에 천주교 성지로 김기량 필릭스베드로 기념관이 있어서 다녀왔다
2022년 봄에 새로 오픈을 했다는 기념관을 둘러보며 제주에서 첫 신부님이신 김기량 필릭스베드로 신부에 대해서 알아봤다

제주 함덕 해수욕장 바람이 제주바람 차갑더라 ~


제주 돌문화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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