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(좋은글 퍼옴)
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(펌글)
어느 소나무의 가르침
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습니다.
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흙 속에 묻혔습니다.
흙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쑥 자랐습니다.
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
조금씩밖에 자라나지 못했습니다.
흙 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.
“나를 보아라. 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 너는
왜 그렇게 조금밖에 못 자라느냐?”
바위틈의 소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
깊이깊이 뿌리만 내리고 있었습니다.
그런데 어느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.
태풍이었습니다.
산 위에 서 있는 나무들이 뽑히고 꺾어지고 있었습니다.
그때 바위틈에서 자라나는 소나무는 꿋꿋이 서 있는데
흙 속에 있는 나무는 뽑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.
그러자 바위틈에 서 있던 소나무가 말했습니다.
“내가 왜 그토록 모질고 아프게 살았는지 이제 알겠지?
뿌리가 튼튼하려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하는 거란다.”
출처/시마을

날씨가 추워지내요 ~
곳곳에서 추위에 고생하는 많은 분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
모두들 올 겨울 덜 춥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.
특히 저희 홈에 오신 분들 겨울 따듯하게 나시길 바래요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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